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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스포츠산업포럼 '스포츠 스타트업 육성 방안' 눈길
2016-08-26

안녕하세요, 케이토토 홍보팀입니다.

스포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스포츠 포럼이 열렸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발표를 비롯하여 스포츠 스타트업 사례와 육성방안에 대한 토론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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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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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출처: 한국스포츠경제] 제104회 스포츠산업포럼 '스포츠 스타트업 육성 방안' 눈길
 출처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44

 

▲ 손준철 회장과 행사 관계자들이 포럼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04회 스포츠산업포럼 2016(주최 문광부 주관 한국스포츠산업협회)이 25일 오후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 유의동 한국스포츠개발원 센터장이 'ICT.신소재 기반의 스포츠 창업 생태계 구축'에 대해 발제를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손준철 한국스포츠산업협회장,한남희 포럼위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산업의 판을 바꾸는 스포츠 스타트업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 포럼 참석자들이 스포츠 스타트업 육성 방안의 구체적 주제를 경청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스포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스포츠 포럼이 열렸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4회 스포츠산업포럼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주관했다. 후원은 케이토토와 포카리스웨트다.

‘스포츠 산업의 판을 바꾸는 스포츠 스타트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이어진 포럼에서는 네 가지 세부 발언이 나왔다. 포럼에는 손준철 한국스포츠산업협회장과 한남희 포럼위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의동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산업지원센터 센터장이 첫 발제를 맡아 ‘ICT‧신소재 기반의 스포츠 창업 생태계 구축’을 발표했다. 이어 장호영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 팀장이 ‘초기 스타트업 투자의 이해’를, 김석기 모폰웨어러블스 대표가 ‘스포츠벤처 기업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주제로 연단에 섰다. 마지막 발표는 박종일 유니온아일랜드 대표의 ‘스포츠벤처기업의 팀 조직과 실패를 통한 성장 방안’이었다.

발제 후에는 계명대학교 정병기 교수의 주재 아래 토론이 열렸다. 이 토론에서는 스포츠 스타트업 사례와 트렌드를 공유하고, 정부의 스타트업 육성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이번 포럼이 스포츠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해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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