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언론보도
토토프렌즈,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2019-01-31

㈜케이토토 임직원으로 구성된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 ‘토토프렌즈(TOTO friends)’의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해 8월 토토프렌즈 출범이래 9월부터 매월 이어졌던 목소리기부 봉사활동은 2019년 1월에 이르러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목소리기부 봉사활동처럼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공익활동을 펼쳐 사회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케이토토의 활동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토토프렌즈,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

목소리기부 마지막 활동을 끝낸 토토프렌즈(케이토토 제공). 뉴스1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 토토프렌즈가 목소리기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토토프렌즈는 지난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플레이백 녹음실에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마지막 다섯 번째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토토프렌즈 30명과 김철수 케이토토 대표이사도 녹음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녹음된 음원과 동화책은 지원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토토프렌즈의 목소리기부는 전 직원의 참여를 목표로 지난해 9월 11일부터 시작했다.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토토프렌즈가 적극적으로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다. 5차례에 걸친 봉사활동 모두 전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에선 양질의 음원을 녹음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전문 성우의 트레이닝을 받은 뒤 각 역할에 따라 리허설을 진행했다. 녹음실 한편에서는 아이들에게 건네줄 손편지를 작성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녹음을 진행 중인 토토프렌즈(케이토토 제공). 뉴스1

 

 

케이토토는 지난달 전달식을 통해 토토프렌즈가 8월부터 12월까지 녹음한 동화책 음원과 이를 재생할 수 있는 전용 리더기 30대, 그리고 동화책 375권을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전했다. 행복도시락 서부플러스센터를 통해 다문화 결식 아동을 위한 도시락 1000개도 함께 기부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토토프렌즈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첫 장기 프로젝트이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진행해온 목소리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토토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진정한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 온다예기자 hahaha8288@

(주)케이토토 ㅣ 대표자명 김철수 ㅣ 사업자등록번호 105-88-04838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상암동, 디지털큐브 10층)